갤럭시 탭 7인치 (SHW-M180S) Density 수정

build.prop 에서 ro.sf.lcd_density 수치 변경. 기본 240, 변경 182
*180 이하에서는 붉은 줄이 나타나는것이 거슬려서 182로 만족 중
*density 수정을 위해서는 루팅 필수, 수정에 따른 위험은 책임지지 않음.

density 수정 장점

화면을 좀더 넓게 사용할 수 있어 마인드맵 프로그램과 같이 좀더 넓게 보는 것이 유리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데 편리해집니다.

기본 density는 화면 커진 갤럭시s라고 한다면 density 수치를 조정한 탭은 좀더 패드처럼 느껴집니다.



density 수정 시 마켓 문제

density를 수정 할 경우 일부 설치된 어플의 업데이트가 "기기가 이 항목과 호환되지 않습니다" 라는 메세지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난 할인할 때 산것도 아니고 제 값 다 주고 산 Sketchbook Mobile 이란 말이다!! -0-

새로운 어플 시에도 동일한 메세지로 설치가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apk 파일을 다운받아 직접 설치시에는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ex) Sketchbook Mobile, Documents to go, 한게임 사천성 등

마켓 어플이 하드웨어를 체크하여 발생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density 값을 기본 값(240)으로 되돌린 후, 재부팅->마켓 캐쉬, 데이터 지우기 -> 마켓 재 접속을 하면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 합니다.

재부팅 없이 가능할 것 같기도 하지만 구입한 어플중에 density 수정 후 업데이트 문제가 발생한 어플들을 모두 업데이트 해버려서 추후에 확인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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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펠로 암체어를 이용한 임시 촬영 테이블 만들기

1. 촬영 테이블 (Shooting Table)?

슈팅 테이블


촬영 테이블 ( Shooting Table)는 왼쪽의 사진처럼 작은 소품을 촬영할 수 있는 테이블을 말합니다.

일반적인 가격대는 제일 저렴한 것이 7-9만원부터 몇십만원대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만, 전문적인 촬영이 아니라면 가장 저렴한 것을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근데 왼쪽 사진을 잘 살펴 보시면 촬영 테이블이라는것이 사실 별것 없는 것입니다. 반 투명 혹은 흰색 포맥스 (또는 연질 아크릴)을 휘어지게 고정할 수 있는 테이블이 있다면 누구나 저렴하게 촬영 테이블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케아 펠로 암체어가 임시 촬영테이블로 만들기가 딱이다!" 라는 생각을 하고 를 고민하였습니다.

2. 임시 촬영 테이블을 만들기 위한 준비물

임시로 만들어진 슈팅 테이블

  • A: 옥션표 고정용 클램프(집게)
  • B: 촬영용 소품
  • C: 의자
  • D: 옥션표 흰색 포멕스
  • E: 조명


왼쪽 사진은 제가 사용하는 임시 테이블입니다.

촬영용 임시 테이블을 만들기 위해 제가 구매한 것은, 옥션표 고정용 클램프와 옥션표 흰색 포멕스 입니다.

클램프 : 10개들이 6천원
포맥스 : 흰색, 120cm x 110cm, 두께 2mm(2T) 2.1만

주문한 클램프와 포맥스가 도착하면 의자의 팔걸이 부분과 등판 부분을 클램프를 이용해 포맥스를 고정 시키면 임시 촬영 테이블이 완성 됩니다.

참 쉽죠~

3. 임시 촬영 테이블의 조명은?

일반적으로 촬영 테이블을 위한 조명이라고 하면 2개를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시제품으로 판매하는 촬영 테이블이 반투명 재질로 되어 있는 것은 조명을 최소 3개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즉, 좌,우는 물론 조명 테이블 밑에서 바닥면의 그림자를 없애기 위해 조명 1개를 위해 반투명 재질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사용하는 것은 임시 촬영 테이블이고, 배경 정리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므로 순간광은 메츠 45CL-1을 바운스 시켜서 사용하고, 지속광은 천정 형광등을 이용합니다.

물론, 별도의 스튜디오 조명을 설치하여 촬영한 이미지보다는 다소 이미지 퀄리티가 떨어질 수는 있으나, 임시 촬영 테이블을 생각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것은 공간 효율성 및 정리의 편함, 그리고 최소 비용을 생각했기 때문에 별도의 조명 세트를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임시 촬영 테이블에서 촬영한 결과도 포토샵에서 번거로운 패스툴의 사용 없이 몇번의 클릭만으로 배경이 정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4. 샘플 이미지

포토샵 Magic Wand 툴을 이용한 배경 정리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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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Level에서 White Point / Black Point 지정을 통한 배경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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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Curves에서 White Point / Black Point 지정을 통한 배경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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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Brightness/Contrast 에서 Brightness/Contrast 조절을 통한 배경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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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A라는 프로그램이 실행 중 B라는 프로그램을 실행 시켜서 귀찮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A/B 둘다 사용하지 않아도 상관 없다면 제거를 해버리면 간단하지만, A라는 프로그램은 사용해야 하고, B가 실행되는 것을 차단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Windows7에선 로컬 그룹 정책 편집기의 응용 프로그램 제어 정책 中 AppLocker 기능을 이용해, 특정 프로그램의 실행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 로컬 그룹 정책 편집기 > AppLock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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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MS는 대인배~ 근데 파일에 게시자가 없을 경우 무조건 실행을 차단할 수 있는 옵션좀 만들어주믄 안되겠니 -_-?

참... 참고로 서비스에서  Application Identity 를 자동 실행으로 바꿔주셔야 합니다.








오페라 모바일 베타3 사용 시 화면 자동 회전 (오토 로테이팅, auto rotating ) 시 WM이 뻗어 버리는 증상이 있어서 자동 회전을 끄려고 보니, 오페라 설정에는 없다 ;;;

결국 레지스트리를 건드려야 하는데, HKLM/SOFTWARE/OPERA/GSensor의 항목 중 "idletime"을 다른 이름으로 바꾸면 됩니다. (저의 경우 idletime1으로 바꿈)

- idletime의 값을 바꾸는것이 아닌, idletime 이름을 바꾸는 겁니다.

해보니 자동 회전이 안됩니다!

개인적으로 portrait 모드만 사용하기 때문에 Auto-Rotating 기능이 필요 없 ;;;










기성품 팜레스트가 맘에 들지 않아서 이것저것 알아 보다가, 아크릴 팜레스트를 만들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사이즈는 키보드 매니아 공동 구매 사이즈를 기준으로 했고,
아크릴 제작이야 인터넷에서 주문 하면 재단해서 배송까지 해주니 키보드질(?)만 했습니다.

아크릴 팜레스트 사이즈 결정

마제 세이버 : 355mmx66mm
페이튼 FC200R용 : 435xx66mm

팜레스트 두께는 고민을 좀 많이 했었습니다만, 대부분 10T가 최대 두께여서 10T로 주문을 하고 미끄럼 방지 고무 (범폰으로 불리더군요;;) 을 이용해서 높이를 조절 하기로 하였습니다.

아크릴 주문 하기

아크릴 주문은 가격 산출하기 제일 편한 판매자에게 주문 하였습니다.

링크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23776209&frm3=V2

[가격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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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절단면 샌딩 및 외곽 라운드 처리 옵션이 없었는데, 혹시나 몰라서 주문 사항에 "절단면 샌딩 및 외곽 라운드 해주세요~" 라고 적었놨더니 정말로 샌딩 및 라운드 처리를 해서 보내셨더군요 :)

아크릴 제작 비용은 위에 나와있는것 처럼 5천원 (배송비 별도) 입니다.

아크릴 팜레스트 사진

아크릴 팜레스트 절단이 마제 세이버와 어울리게 잘 재단 되어서 왔습니다.
10T의 높이는 딱 Filco 로고 에 맞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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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튼 FC200R용과 함께 놓고 보니, 페이튼용으로 제작한 팜레스트가 좀 작을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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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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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미끄럼 방지 고무를 부착 하지 않아서 미끄러운 것을 빼면, 기성품 팜레스트와 비교 시 타이핑 하고 위치 잡기가 훨씬 편합니다.

미끄러운것이야 원래 생각했던 미끄럼 방지 고무를 부착하면 될것 같고, 높이도 윗쪽이 15mm 정도가 되어서 팜레스트의 각도도 자연스럽게 만들어 질것 같습니다.

땀이 나면 끈적이는 불쾌한 느낌이 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외외로 끝적이지 않아서 괜찮은 느낌이 듭니다.

청소의 부분도 기존 팜레스트가 세탁에 대해서 고민을 했어야 하는 반면에, 아크릴 이라서 알콜같은 것으로 세척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세로를 66mm로 했는데 손목의 위치는 저한테는 정확히 맞습니다만, 웬지 모를게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방향키 작업을 할때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추가 제작(?)하게 된다면 아마도 과감하게 130mm 정도로 해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너스 사진!

Filco 세이버의 경우 로고가 방향키 앞쪽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투명 팜레스트에 이쁘게 비쳐지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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