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토크 렌치는 가볍게 휴대할 수 있는 토크 렌치로 공구통을 항상 가지고 라이딩을 하는 라이더에게는 그 효용성이 매우 높을 수 있는 공구 중 하나 입니다. 

제가 알기에는 자이언트와 리치 두군에서 휴대용 토크렌치를 출시 하였고, 두 제품의 사진을 비교해 보면 100% 동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제품명이 TORQKEY라고 음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즉, 두 제품은 동일한 제조사(혹은 공장)에서 생산된 마크만 다른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토크키는 리치 제품입니다만, 리치 제품은 비트를 분리 할 수 없도록 접착제로 고정 시켜놓는 만행(?)을 저질러 놨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사이즈의 비트를 사용가능 하도록 비트 소켓 부분을 뜨겁게 가열해서 잡아당겨 비트를 분리 시켜 버렸습니다.

이때 주의 하실 것은

- 어설프게 가열하는 것이 아닌 손잡이 부분이 뜨끈뜨끈해 질때까지 가열을 해야 한다. 
- 뜨겁게 가열하였으므로 젖은 수건등을 이용해서 손이 데지 않도록 주의 한다. 

입니다. 

리치 토크키를 사용하시는 분들 중 저 처럼 다양한 사이즈의 비트 사용 못하는게 불만이신 분들은 한번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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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바꾸고 받은 상품권으로 마트로 밥통 사러 브롬이를 타고 룰루 랄라 갔습니다 .

갔을 때만 해도 "밥통 배달해 주겠지~~~" 했는데 막상 가보니 "밥통 배달은 안됩니다 고갱님~"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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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밥은 먹어야 하겠기에.... 브롬이에 밥통 장착!!!!

사진은 아이폰이라 흔들렸 ;;;





물론  "저 쉥x 뭐냐????? @.@?" 라는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집으로 고고씽!!!

암튼 최고가 장보기 마실 자장구 브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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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롬톤을 구입했더니 악세서리 가격이 상상초월 -_-;;;

조끄마한 가죽으로 만들어진 탑튜브 커버도 무려 3만냥 정도!!!

그래서 브롭톤 탑 튜브 커버를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20cm x 15cm 정도의 크기로 가죽을 잘라내고 1cm 간격으로 표시를 한 다음, 3.5mm 타공 펀치로 구멍을 내줍니다.
두껍고 억센 재질의 가죽이 아니어서 커터칼로도 손쉽게 잘립니다.

제가 구입한 가죽 크기가 총 60cm x 30cm 이므로 사용하지 못하는 영역을 고려하더라도 20cm x 15cm 크기의 탑튜브 커버 5개 정도는 충분히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탑튜브 커버가 위치할 자리를 미리 잡아 봅니다.
비율 상으로는 가로 길이가 한참 긴듯 싶은데 튜브 뒷쪽으로 휘어서 그런것이고 실제로는 20cm x 15cm가 맞습니다.



이제 끈 두께를 확인 하기 위해 연습용 끈을 만들고 연습을 해봅니다.



적당한 끈 두께가 결정 되었다면 4개 정도를 미리 만들어 놓고 본격적으로 브롬톤에 탑 튜브를 감아 주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끝까지 감아 주게 되면 브롬톤 탑튜브 커버 만들기가 마무리 됩니다.




자작을 한 것이니 실제 판매되는 제품이 비하면 가죽 재질이나 마감 품질 등은 떨어질 수 밖에 없지만, 제작 및 장착까지 한시간 정도면 마무리 되므로 브롬톤 유저라면 한번씩은 도전해 볼 만할 것 같습니다.

자작 재료 및 가격
30cm x 30cm 브라운 통가죽 9천6백원x2 (총 2장 크기 구입 실제 크기는 60cm x 30cm 으로 도착 )
30cm x 30cm 흰색 크랙 통가죽 6천원x1
타공펀치 2.5mm 1개, 타공 펀치 3.5mm 1개 개당 3천5백원

*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 검색어를 가죽원단 같은 것으로 검색 하시면 판매 사이트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브롬톤 탑뷰브 커버의 역활은 타고 내리거나, 접을 때 스크래치 방지 용도 이므로
비싸고 좋은 가죽 보다는 싼 가격에 적당한 품질의 가죽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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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풀페이스 + 고글
2. 보드 헬멧 + 고글 + 버프
3. XC헬멧 (헬멧은 안 썼음) + 겨울용 속모자 + 방한 마스크 + 고글 (or 선글라스)

올 겨울은 풀페 + 고글로 가볼까.... 보드 탈때도 저거 하고 타면 웃기겠당 음하하하하하하하...

참고로 고글은 보드용이 아니라 자전거용임!!! 고로 코 보호대가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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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년 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Nokia Express Music Phone, 익뮤를 기억하시나요?

지금은 책상 서랍속에 고이 잠들어 있을 익뮤는 뛰어난 외장 스피커와 나름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GPS 트래커 어플인 엔도몬드 등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전거를 타는 분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기기입니다.

그러나 인기를 끌었던 당시는 물론 현재에도 적당한 거치대를 구하기는 매우 힘든 상황이라, 누구나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세탁소 옷걸이를 이용해 익뮤 자전거 거치대를 만들어 봤습니다.



* 세탁소 옷걸이로 만든 거치대로 수원<->서울 왕복 라이딩에서도 튼튼하게 거치되어 있습니다.

기본 구조



제작하기
 

이미 거치대를 만들어서 쓰고 있는데, 만드는 법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사진을 대충 찍었더니 엉망이네요 ;;;
그래도 보시고 따라하시는 데에는 큰문제가 없을 껍니다.

준비물로는 익뮤, 세탁소 옷걸이, 플라이어(펜치), 절연 테이프 또는 케이블 타이가 필요하고, 제작 시간은 10~15분 정도면 충분히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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