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프로젝터 설치 될 지저분한 방

뭐.... 나름 깨끗해 질라 노력 중. 1년에 2번 치우던거 먼지는 보이는 대로 치움. 나이 들면 이런게 바뀌는듯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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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SLAMCITY님께 협찬받은 Optoma 프로젝터

사양은 모름. 주는 대로 넙죽 받아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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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책장 한 구석에 딱 맞음. but... 안그래도 책장 모자른데 책들이 2열로 꼽히게 되었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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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동 화면

의자에 앉아서 보면 이렇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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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하면 이렇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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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등을 켜면 이렇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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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모니터는 17인치, 오른쪽은 24인치 wide, 화면 크기 비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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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많은 말을 쓰고 싶으나, 프로젝터에 대해서 아는게 없어서 "겁나 뜨겁다" 이 말 빼고는 할께 읎네 -0-;;;;

참고로, 모니터 데탑 연결할 수가 없어서 프로젝터와 놋북을 d-sub로 연결하고 놋북의 이어폰 out을 캘리버 DAC에 AUX로 연결했으며, 동영상 소스는 데탑에서 Wi-Fi 공유했 ;;;

그리고 스크린은 창 블라인드임....








TROY LEE DESIGNS D2 CARBON FLAME '09 Blue (트로이리 디자인 D2 카본 플레임 '09 블루) 외관 살펴 보기

1. 안전 장구는 무조건 잘 갖추는게 최고!


잠깐 경험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래 즐길 취미 생황이라고 한다면 한번에 좋은 물건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멋, 뽀다구 보다는 실용! 을 외치다가 어느순간 최고급 제품이 손에 들려있는 경험을 많이 하셨을 껍니다. 그렇죠! "실용"은 끝까지 갔다와야 가능한 것입니다.

"안전 장구는 무조건 잘 갖추는게 최고다!" 라는 생각에 의해 어느순간 풀페이스 헬멧이 강하게 땡기기 시작하고, 검색에 들어갑니다.

당연히 언젠가는 DH까지 시도를 하기 위한 사전 준비의 일환이었고, 현재는 풀페이스, 넥브레이스, 상체가드, 팔가드, 다리가드의 풀셋이 준비 되었습니다.

근데 DH 바이크는 언제 살지 모르는 슬픈 상황에 빠져있습니다. ㅜ.ㅜ

Jenson USA 에서 구입!


다양한 종류의 풀페이스 헬멧을 찾아보고, 사용기도 찾아 보았습니다만, 결론은 "비싸도 트로이리!" 더군요.
그래서 광범위하게 검색을 해보니 D2 Yellow Frame 을 구입하고 싶었으나, 막상 구입한 제품은 Blue Frame 무늬의 트로이리 디자인 D2 카본 입니다.

트로이리 디자인 D2 카본 플레임

가격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만, 전 배송비 포함 토탈 $250 (제품 가격 $199, 캐링 케이스 포함)이라는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가장 최근에 구입했던 보호장구인 EVS 넥브레이스, 상체 가드의 경우 해외 직접 오더보다 국내 구입이 확실한 메리트가 있는 제품이었지만, 트로이리 풀페이스의 경우 해외 직접 오더가 확실하게 메리트가 있어서 미국 JensonUSA에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JensonUSA

2. 트로이리 디자인 D2 외관

헬멧 캐링 케이스

Carbon D2 Blue Flame이 악성 재고(?) 였는지 제품 옵션에 헬멧 캐링 케이스가 함께 들어있었습니다.

회사 사람들은 "개집" 이라고 표현을 하더군요 ㅜ.ㅜ

외부는 생활 방수가 가능한 소재를 사용했고, 안쪽은 헬멧에 상처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통풍을 위한 구멍이 앞뒤로 2개씩 존재하고 있고, 고글을 넣을 수 있는 주머니도 마련되어 있어서 나름 신경써서 만든 제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러나 트로이리 디자인의 캐링 케이스를 별도 구매하는 것은 비추 합니다. 검색해 보니 10만원 정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10만원이라면 돈을 좀더 보태서 저 처럼 캐링 케이스가 포함되어있는 재고 상품을 구매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가 싶습니다.

트로이리 캐링 케이스

트로이리 디자인 D2 Carbon Flame (Blue) 외관

제품 검색 시 나온 제품 외관으로는 Yellow가 더 끌렸고, blue는 매우 탁한 Blue로 보여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만, 실제 배송된 제품은 전체적으로 짙푸른 색상으로 되어 있고, Flame문의가 하늘색에서 은색으로 그라이데이션 되는 생각외로 이쁜 색상 이었습니다.

색상을 만드는 것은 Yellow보다는 Blue가 좀더 어려웠을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Yellow가 더 강렬해 보이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트로이리 디자인 외관

3. 트로이리 디자인 D2 사용기

없습니다.

다운힐 잔차가 없어서 아직까지 수년된 MET헬멧을 착용하고 라이딩 합니다. OTL
얼릉 다운힐 잔차를 사서 다운힐을 즐겨 봐야 할텐데.....

이상 개봉기 끝!!
ps. 이번 개봉기는 매주 1개씩 글을 올려야 한다는 스스로의 압박에 의해 어쩔수 없이 등록한 개봉기가 되겠습니다 -_-
일주일에 한개 쓰기도 의외로 귀찮고 힘드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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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핑 포인트 - 말콤 글래드웰

티핑 포인트 완성을 위한 3가지 규치

1. 소수의 법칙
2. 고착성 요소
3. 상황의 힘

무엇인가의 상황을 바꾸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던 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면서도 또다른 고민을 낳게 하는 책일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사이트내에서 실험을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이트 내에 현재 고착화 되어 있는것과 내가 고착 시키려고 하는 것의 충돌. 그것을 바꾸려고하는 소수 (운영팀 2명 vs 100만 췌... 규모에서 게임이 안되잖 -_-;;) 그리고 상황의 힘

사실 1년여간의 노력으로 인해 조금씩 바뀌어가고 있다고 생각되지만, 소수가 지치지 않으면서 바꾸어나갈 수 있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또한, 나를 위한 티핑 포인트를 어떻게 잡을까도 문제....

이 책을 읽으면서 함게 읽으면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되는 책은

포지셔닝 - 잭 트라우트 & 앨 리스
시나리오 플래닝 - 유정식

ps. syyang - 책을 전달해준 순서가 잘못 되었 ;;; 티핑 포인트 읽고 그개는 무엇을 보았나를 읽었으면 ;;;;

작가가 이야기 하고 싶었던것은 "실패한 정책"이 단순하게 실패한 이유를 말하고 싶었던게 아니라 "그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전환점이 마련되지 않은 정책"을 정책이 미련하다고 말하는 거였다는 ;;;








필더스초이스 로로스 고글 2010 (FieldersChoice Roros) 개봉기

1. 필더스초이스 로로스 고글 구입

필더스 초이스 로로스


사진에서 보듯이 오클리 Half-Jacket / M-Frame / Tifosi Tyrant (변색렌즈)를 보유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필더스 초이스 로로스 2010년 고글을 추가했습니다.

SKT&11번가의 2만원 할인권 제공이라는 상술에 파닥파닥 낚여서 지르게 된 물건으로, 배송비포함 52500원짜리 물건을 31000원에 구입하였습니다.

2. 가성비(가격대 성능비)로도 용서가 안되는것은?

필더스초이스 로로스의 가격대 성능비는 당연히 좋습니다. 오클리 Half-Jacket 렌즈 1개값으로 필더스초이스 로로스 프레임 + 렌즈4개 + 케이스를 한꺼번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구입한 필더스초이스 로로스는 "가격이 비싼데 나쁜것은 있을 수 있어도, 가격이 싼데 좋은것은 없다. 단지, 가격대비 쓸만한 제품이 있을 뿐다."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켜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개봉된 제품이 보내진것

택배 개봉의 설레임(?)은 새제품을 개봉하는 느낌을 느낄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로로스는 개봉된 제품을 보내주는 친절함(?)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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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의 상처는 어쩔껀데?

택배 개봉의 설레임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5만원짜리 제품에 20만원 30만원짜리 제품의 퀄리티를 바랄수는 없잖아? 그리고 실제 사용시에는 보이지도 않는 부분이잖아?"

라는 생각을 했겠지만, 택배 개봉의 설레임(?)이 사라졌으니 렌즈 상처가 짜증을 불러옵니다.

필더스 초이스 렌즈 상처

그럼 왜 교환을 하지 않았던 건데?

개봉된 제품이 보내졌고, 렌즈 상처도 있어서 예전 같으면 100% 진상 고객으로 돌변해서 교환 했을 테지만 교환하지 않았습니다.

20대와는 다르게 30대가 되니 교환에 따른 기회비용도 따지기 때문인데, 어짜피 제품 돌리기 하는 것같으니 교환하더라도 다른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서 제품 교환을 위해 신경쓰는것 보다는 그냥 사용하는 것이 정신 건강상 이롭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렌즈의 상처 부위는 실제 사용시 눈에 걸리적 거리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고 스포츠 고글 특성 상 스크래치는 피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 현재 사용중인 오클리 / 티포시 고글은 모두 장렬하게 렌즈 상처를 통해 저의 눈을 보호했습니다. )

2. 로로스 2010 살펴보기

로로스 2010 렌즈 구성

로로스2010 렌즈 기본 구성은 파이어 레드, 블랙 미러형, 옐로우, 클리어의 총 4개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렌즈 사용시 어지러움이나 내부 난반사등의 문제는 없습니다만, 렌즈 마무리는 역시 가격대 성능비를 생각하게 합니다.

파이어 레드는 미러형이라는 설명이 없는데, 파이어 레드, 블랙 둘다 미러형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합니다. 오픈마켓 썸네일 광고에서는 이리듐이라고 열심히 광고 하고 있는데 상품 설명에 미러형이라는 모호한 단어를 사용한것 처럼 오클리 이리듐 수준은 되지 않습니다.

렌즈의 전체적인 외관은 상단부에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벤트를 가지고 있지만, 저의 경우 렌즈 하단부가 광대뼈에 닿기 때문에 효용성을 느끼기는 어렵습니다.

로로스 렌즈

로로스 2010 프레임

로로스 프레임은 마무리에 다소 아쉬움이 있고 단단한 느낌을 주지는 않지만 탄성이 있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착용감은 우수한 편입니다만, 코 받침대의 높이는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코 받침대의 높이가 오클리 half-jacket의 아시안fit 보다는 기본 fit과 비슷하고 이 때문에 저의 경우 착용 시 렌즈가 광대뼈에 닿고 고글 위쪽으로 빛이 들어오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향후 코받침이 교체 가능하도록 개선되면 제품 자체의 만족도가 훨씬 높아질 것 같습니다.

로로스 렌즈

로로스 2010 프레임 형상

사진상의 프레임은 필더스초이스 로로스, 티포시 타이런트, 오클리 Half-Jacket, 오클리 M-Frame입니다.

프레임 형상에 따라 제품의 착용감이 많이 다릅니다만, 각각의 프레임 모두 기본 상태에서의 만족감은 대동소이 하다고 생각되고, 이점에서는 로로스의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티포시 타이런트의 경우 코받침의 높이 및 프레임 다리를 각 개인 취향에 따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결과론적으로만 본다면 티포시가 가장 좋은 착용감을 보여줍니다.

로로스 렌즈

총평


오클리 Half-Jacket 교체 렌즈 구입비용이면 프레임 + 렌즈4개 + 고글 케이스의 세트를 구입할 수 있는 필더스초이스 로로스 세트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티포시 제품을 생각하면 1/3가격이기 때문에 가격대 성능비로만 따지면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격을 떠난 감성적인 부분에서는 오클리 / 티포시 제품에 비해 다소 약하게 느껴져 안정감 및 신뢰감이 떨어진다는 것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나, 실 사용 환경에서의 보호 능력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가장 추천하고 싶은 분들은 "주로 사용할 고글은 따로 있고, 저렴하게 다른 형상의 프레임,렌즈 또는 색상을 사용해 보고 싶은 분"이고, 스포츠 고글이란것을 사용해보고 싶으신 첫 사용자들이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끝으로 배송된 제품의 문제점은 티포시 가격만 되었어도 난리를 쳤을텐데, 5만원 (실 구매가 3만원) 이라서 대충 넘어가긴 했습니다만, 다시 생각해도 짜증나는 부분입니다.









도이터 카메라 케이스 2/1 (Deuter Camera Case 2/1)

1. 도이터 카메라 케이스 2/1 크기 비교

도이터 카메라 케이스


라이딩을 하면서 좀더 편하게 컴팩트 카메라를 꺼내기 위해 도이터 카메라 케이스 2/1을 구입하였습니다.

선택 시 중점을 둔것은

  • 어떤 가방끈에도 장착 가능 할 것
  • 다양한 컴팩트 카메라를 넣을 수 있을 것
  • 가격대 성능비
카메라 가방 전문 메이커의 제품이 예쁘긴 하지만, 도이터 카메라 케이스 2/1 2개의 값보다도 비쌌고, 대부분은 자신들의 가방에 전용으로 무착할 수 있게 나와서 저에게는 활용도가 떨어졌습니다.

좌측이 카메라 케이스 2, 우측이 카메라 케이스 1입니다.
* 별도의 사진 촬영을 하지는 않았지만 도이터 카메라 케이스 2/1 은 어떠한 가방 끈에도 장착 가능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2. 도이터 카메라 케이스 2/1에 넣어볼 카메라는?

카메라 케이스 크기 비교
카메라 케이스 크기 비교

도이터 카메라 케이스


아웃도어 전문 메이커인 도이터 제품이다보니 어느 가방에 달아도 "예쁘다"라는 소리를 듣기는 어렵지만 디자인은 매우 무난한 편이고, 제품 마무리도 괜찮은 편입니다.
제품 안쪽은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 있고, 사면이 모두 얇은 충격 흡수 재질로 되어 있어서 혹시나 있을 제품의 손상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도이터 카메라 케이스에 넣어볼 카메라는 올림푸스 뮤720SW, 리코 CX1, 올림푸스 뮤 터프 입니다.

가장 작은 크기인 올림푸스 뮤720sw와 교통카드의 크기를 비교하시면 카메라의 실제적인 크기를 가늠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백문이 불여일견! 실제 사용해 봅시다!

도이터 카메라 케이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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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방향으로 올림푸스 뮤720SW, 뮤 터프, 뮤 720SW를 넣고 난 후 닫은 모습, 리코 CX1 입니다.
카메라 케이스1은 올림푸스 뮤720SW 이외에는 전혀 수납이 불가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교통카드 크기 보다 큰 카메라는 이용하기 어렵습니다. 정말로 컴팩트한 카메라만을 사용해야 합니다.

도이터 카메라 케이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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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시계방향으로 올림푸스 뮤720SW, 뮤 터프, 뮤 720SW를 넣고 난 후 닫은 모습, 리코 CX1 입니다.
카메라 케이스2는 제가 가지고 있는 컴팩트 카메라는 모두 원활하게 수납이 가능 합니다.

가방 어깨끈 장착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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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조 출현한 가방은 카멜백입니다. 1년전에 샀는데 올해 가격 할인을 해서 가슴이 아프다는 ㅜ.ㅜ

4. 마무리

카메라 케이스 1은 정말 컴팩트한 카메라를 제외하고는 사용이 어렵고, 카메라 케이스2의 경우 아이폰보다 큰 컴팩트 카메라는 (하이엔드급이 됩니다만, 이런 제품을 컴팩트 카메라라고 하기에는....) 사용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제품이 도착하기 전에는 "NX10이나 출시 예정인 Nex3/5도 넣을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했었지만 과욕이었습니다. ^^;;

범용성을 생각한다면 카메라 케이스2 입니다만, 라이딩 위주로 생각한다면 무조건 카메라 케이스1 입니다. 카메라 케이스2가 좀더 다양한 크기의 카메라를 수납할 수 있지만, 어깨끈에 장착을 하다보니 제품 높이로 인해서 라이딩시 걸리적 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게다가 보통 라이딩 사진이라고 하면 전 작품 사진이 아니라 기록 위주의 촬영을 하기 때문에 뮤720SW로도 충분합니다.

어짜피 전 두 제품을 번걸아 가면서 사용하려고 구입했던 것이기 때문에 큰 상관이 없지만, 쇼핑몰 상품 소개로는 실제 어떠한 제품의 수납이 가능한지 어려우신 분들에게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