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파라다이스.
작가의 상상력이 발휘된 단편 모음집이다. 아직 1권은 다 읽은 상태이고 2권은 오늘 또는 내일 새벽이면 다 읽을 예정.
1권을 다 읽은 느낌으로는 작가의 상상려깅 주로 인류의 어두운 미래(?)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이 좀 아쉽지만, 1권의 마지막편은 얼마전 알게된 타루의 노래가 생각 나게 한다.
2010/04/13 - [Article/Music] - 쥐色(색) 귀, 녹色(색) 눈 - 타루
일단 2권까지 다 읽은 후 글을 추가하겠지만, 2권 초입부를 봐서는 2권 또한 그다지 밝은(?) 느낌은 아닌듯 하다.
어찌 되었더는 다 읽고나서 이번 단편 모음집의 제목이 왜 "파라다이스"인지 생각해 봐야 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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